아이디어 무덤을
깨다
누구나 품고 있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. 하지만 대부분 "코딩을 몰라서", "시간이 없어서" 무덤에 묻힙니다. Draftup은 이 아이디어 무덤을 깨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
우리가 하는 일
아이디어를 현실로
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로 작동하는 서비스로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.
진입 장벽 낮추기
코딩 지식 없이도 누구나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.
함께 성장
혼자가 아닌, 전문가와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.
우리가 믿는 것
손으로 먼저
완벽한 기획서보다 손으로 그린 스케치가 먼저입니다. 실행이 생각을 앞서야 합니다.
AI는 조수
AI가 대신 해주는 게 아니라, AI를 도구로 쓰는 감각을 체득해야 합니다.
작은 성취
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작은 성취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.
만드는 사람들
김성훈
대표
팀원 A
디자인
팀원 B
개발